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불현듯 누군가를 생각 했는데 바로 그사람 에게서 소식이 온다면 우린 이렇케 이야기 하죠 .. 안그래도 네 생각 했었는데 , 뭔가 통하는 날 그런날이 있습니다 .. 그쵸요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전화가 걸려오고 안그래도 만나고 싶었는데 우연히 만나고 텔레파시가 기분좋게 동해서 행복한날 그런날은 정말 살맛 납니다 .. 항상 유가쏙 여러분과 통했슴 좋겠습니다 . 그렇케 맘과 맘이 통해서 위로하고 기쁨으로 하루하루 보냈슴 좋겟습니다 .. 음악을 듣고 있슴 . 너무나 많은 텔레파시가 주고 갑니다 여러분과 영재님과 봄내작가님과 .. 듣고파 신청하려고 엄지 손가락 꾹꾹 누르고 있는데 흘러나오는 노래가 그노래 .~~~ 켁~~~ 그래서 저의 전화 임시함에는 쓰다만 보내려만 신청곡이 수두룩 참 어제도 한번쯤 이 흘려나올길레 . 이노래 영재님두 잘하시는데 ~~~~~ 한번만 불려주시주잉~~~~~ 중얼거렸던만 . 바로 한번쯤 말을 걸겠지 .. ㅎㅎㅎ 여러분도 그런날 있죠 . 들 오늘 하루 모두모두 텔레파시 통해서 행복합시데이 ~~~~ 고한우님 .너를보내고 비는 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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