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운님, 다시 한번 더 감사합니다.
저는 거의 컴맹이라 이렇게 글만 올려서 감사인사 전하는데, 정운님은 너무나 예쁜 사진도 올려주셨군요.
마치 커피향이 솔솔 나는 것같습니다.
자매님의 그 고운 마음씨가 제게 전해져서 하루의 피로가 다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군요.
우리 유가속 식구들의 푸근한 정이 골고루 온누리에 퍼지는 기분까지 듭니다.
비록 저는 정운님께 차 한 잔 대접 못해도 자매님도 날마다 맑은 분위기에서 마음의 찌꺼기 없이 사시기를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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