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는 크지만
못생기고 화난 얼굴
성질 고약하고
볼품없는 악마가 있었습니다.
착하고 키는 작지만 귀엽고 당찬 천사가 있었습니다.
천사는 악마를 교화 시키기로 마음을 먹고
악마를 위해
매일같이 정성으로 기도를 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끝없이 기도를 합니다.
좋은 사람으로 멎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하루 24시간 1달 31일 1년 365일을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드디어
그 기도가 하늘에 다아
악마는 조금식 변화하기 시작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못생기고 화난 얼굴에 웃음이 조금씩 찾아 옵니다.
고약한 성질은 조금식 온순하게 변해 갑니다.
자기만 알던, 자신밖에 모르던 성격은 조금씩 남을 먼저
배려하고 남을 먼저 생각합니다.
천사는 그렇게 조금식 변해가는 악마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악마도 이제 예전의 그 악마가 아닙니다.
조금식 변해가는 자신에게서
자신감이 생겨 납니다
무었이든지 할 수 있을것 같고
남에게도 먼저 다가가서 마음의 문을 엽니다.
천사를 만나고 악마가 이제 변화를 시작 합니다.
영재님 제가 이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은 바로 우리 천사 이지연 입니다.
부정적이던 나를 긍적적으로 바꿔준 사람
화만 내던 나를 웃는 나로 바꿔준 사람
저 악마는 천사 이지연을 사랑 합니다.
그런 우리 천사가 좋아하는 노래
시작되는 연인을 우하여
부탁해 봅니다.
청사가 악마를위해 기도를 시작할때 유행하던 바로 그 노래
꼭 듣고 싶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좋은 방송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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