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네요..
같이 일하던 동료가 있는데 제가 너무 미워했거든요..
이럴꺼면, 첨부터 잘해주던가..
당장 낼까지하고 관두는데,
이제와서 그렇게 착한척하면 어쩌라고..
온갖 뒷말 다하고 다닌, 내가 나쁜사람되자나~~
저 슬프다고..창피하게 눈물나올뻔 했습니다..
으흑..그래도, 1년가까이 같이 일했다고..
미운정이라도 들었었나봐요??
내가 말이예요!!
동료연주에게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ㅠ_ㅠ..
다음에 개인적으로 쿨하게 만나서 소주한잔 하자고..
신청곡 할께요.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친구가 자주 흥얼거리던 노래거든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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