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울 정운님!!이뿐짓 마니 하더니..
손정희
2008.02.25
조회 13
정운님!!
유가쏙 에서 엄청시리 이뿐짓 마니 하더니..
결국 이뿐님의 칭찬 대박잔치 났네.
역쉬나 손씨문중의 인물이야..ㅋㅋ
이뿐님의 고운 맘씨도 장난아니던데..
암튼 일주일만에 컴터에 들어와보니 넘~~잼난글이 많아서 언제 다
읽어야 할지 걱정이네.
정운님!!!
암튼 칭찬받아서 기분 짱~~~좋겠어여.
그건 그렇고 손씨문중 친척뻘 되니 밥한끼 사준다는데 왜???
튕기남? 2만원도 아니고 3만원은 더욱 아니고 1만원짜리 밥 한끼
사줄랬더니...
어떠케든 나에게 연락좀 해여.
나는 정운님 한테 연락할길 없으니까..ㅋㅋ
알았징??
유효기간 지나면 밥한끼 산걸로 떼울테니까
가까운 언니들도 함께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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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뿐님 ...
>
> 어이 이리 감동을 주시나요~~
> 부끄럽고 쑥쓰럽게 . 하늘위로 비행기 띄워놓고
> 사정없이 떨어뜨리려고 . 맞죠~~~ ㅎㅎ
> 저 고소공포증 심하는거 알죠~~~~요
> 감동은 제가 받았죠
>
> 이백 몇개라고요? ㅎㅎ 많이도 썼네 ㅎㅎ
> 그걸 어찌 감사 드려야 할지
> 그것도 예전엔 제가 썼구 지금은 옆지기가 쓰는 전화번호로
> 옆지기 한참 물리치료 받으려 병원다닐때
> 그러더군요 . 왠 문자가 왔더라구요 .
> 처음엔 겁이 ㅎㅎ 여자 라고 없었어요 . 남자면 어떡해요 ㅎ
> 나중엔 . 누굴까? 호기심이 발동해서 .
>
> 얼마나 두군거렸는지 . 남자? 여자 ?
> 여보세요 .,~~~~ 했더니
> 여자 였었요 .그것도 목소리가 꾀꼬리 만큼 예쁜 ..
> 성함이 . 저 박입분 인데요 . ㅎ
> 유가쏙에서 이름이 특히 해서 기억했던 . ㅎㅎㅎ
>
> 얼굴이 상기 해지도록 반갑다고
> 그리고 감동 했다고 지난간 제 글을 다아 디져서 찾는 그열정
> 눈물나게끔 감사 했습니다 .
> 늘~~~ 한결같은 목소리 . 이름만끔 이쁜얼굴에 마음씨
>
> 저도 감사 드릴께요
> 영재님
> 봄내작가님께
>
> 이제 중년 모습으로
> 이렇듯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었
> 아름다운 마음을 담을수 있었
> 살아 가는 맛이 납니다 ..
>
> 이쁜님의 사랑향기 아침에 듬뿍 먹고
> 오늘하루도 열심히 행복하게 보낼께요 ~~~ 샹홰요
>
> 따뜻한 봄을 목빠지게 기둘리고 있네요
> 소풍 가려구요 . 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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