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덕혜님께 .
손정운
2008.02.25
조회 42
    덕혜언니 .. 저두 이쁜님 감동의 글에 업혀 갈께요 ㅎㅎ 정말 고맙구 감사 했습니다 .. 그리고 전 아직고 꿈만 같네요 .. 유가쏙과 인연이 된지 3년이란 세월이 흘렸지만 한번도 그 어느분과도 만난적도 연락한적도 없었던터라 이곳에서 반가운분들을 직접 목소리 듣고 비롯 한번의 만남이지만 . 너므나 반가움에 . 저 봤죠 ~~~ 첫만남에 껴안는걸 ㅎㅎ 작년는 정말 잊을수 없는 한해였습니다 . 그리고 요즘세상에 . 제 이름 하나만 알고 덜썩 몇첩의 약을 짓고 그 약 도착하기전에 입금을 해주는 신뢰를 주어서 무지 감사 했습니더 .. 그런데 저에게도 5층빌딩 사라고 하더니만 입분언니에게도 . 둘이서 10층 사면 됬겠네예 ~~ ㅎㅎ 정말로 이름만큼 . 덕스러운 여인 . 선뜻 누가? 이곳에 인연이라고 해도 만남도 없이 약 지어서 보내라고 할때 . 이런분을 알게 되서 정말로 감사 하다고 정말 유가쏙을 만난것은 제게 행운이었다고 그리고 . 저에게 감사 했습니다 / ㅎㅎ 힘들때나 아플때나 기쁜날에도 항상 유가쏙과 함께 해서 이런 좋은 언니들도 만난것이라고 말입니다 . 저 이쁘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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