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언니 ..
저두 이쁜님 감동의 글에 업혀 갈께요 ㅎㅎ
정말 고맙구 감사 했습니다 ..
그리고 전 아직고 꿈만 같네요 ..
유가쏙과 인연이 된지 3년이란 세월이 흘렸지만
한번도 그 어느분과도 만난적도 연락한적도 없었던터라
이곳에서 반가운분들을 직접 목소리 듣고
비롯 한번의 만남이지만 . 너므나 반가움에 .
저 봤죠 ~~~ 첫만남에 껴안는걸 ㅎㅎ
작년는 정말 잊을수 없는 한해였습니다 .
그리고 요즘세상에 . 제 이름 하나만 알고
덜썩 몇첩의 약을 짓고 그 약 도착하기전에
입금을 해주는 신뢰를 주어서 무지 감사 했습니더 ..
그런데 저에게도 5층빌딩 사라고 하더니만
입분언니에게도 .
둘이서 10층 사면 됬겠네예 ~~ ㅎㅎ
정말로 이름만큼 . 덕스러운 여인 .
선뜻 누가? 이곳에 인연이라고 해도 만남도 없이
약 지어서 보내라고 할때 .
이런분을 알게 되서 정말로 감사 하다고
정말 유가쏙을 만난것은 제게 행운이었다고
그리고 .
저에게 감사 했습니다 / ㅎㅎ
힘들때나 아플때나 기쁜날에도
항상 유가쏙과 함께 해서
이런 좋은 언니들도 만난것이라고 말입니다 .
저 이쁘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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