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침부터 수도꼭지 떠졌네요 .
손정운
2008.02.25
조회 25
이뿐님 ... 어이 이리 감동을 주시나요~~ 부끄럽고 쑥쓰럽게 . 하늘위로 비행기 띄워놓고 사정없이 떨어뜨리려고 . 맞죠~~~ ㅎㅎ 저 고소공포증 심하는거 알죠~~~~요 감동은 제가 받았죠 이백 몇개라고요? ㅎㅎ 많이도 썼네 ㅎㅎ 그걸 어찌 감사 드려야 할지 그것도 예전엔 제가 썼구 지금은 옆지기가 쓰는 전화번호로 옆지기 한참 물리치료 받으려 병원다닐때 그러더군요 . 왠 문자가 왔더라구요 . 처음엔 겁이 ㅎㅎ 여자 라고 없었어요 . 남자면 어떡해요 ㅎ 나중엔 . 누굴까? 호기심이 발동해서 . 얼마나 두군거렸는지 . 남자? 여자 ? 여보세요 .,~~~~ 했더니 여자 였었요 .그것도 목소리가 꾀꼬리 만큼 예쁜 .. 성함이 . 저 박입분 인데요 . ㅎ 유가쏙에서 이름이 특히 해서 기억했던 . ㅎㅎㅎ 얼굴이 상기 해지도록 반갑다고 그리고 감동 했다고 지난간 제 글을 다아 디져서 찾는 그열정 눈물나게끔 감사 했습니다 . 늘~~~ 한결같은 목소리 . 이름만끔 이쁜얼굴에 마음씨 저도 감사 드릴께요 영재님 봄내작가님께 이제 중년 모습으로 이렇듯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었 아름다운 마음을 담을수 있었 살아 가는 맛이 납니다 .. 이쁜님의 사랑향기 아침에 듬뿍 먹고 오늘하루도 열심히 행복하게 보낼께요 ~~~ 샹홰요 따뜻한 봄을 목빠지게 기둘리고 있네요 소풍 가려구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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