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여년을 하루같이 근무하던곳이었는데
3년정도를 쉬었다고 이것저것 모든것이 새롭네요.
사무실 직원이 어제 결혼을하고
신혼여행을 떠났어요.
그래서 그 자리를 대타 아닌 대타로 근무하고 있답니다.
내 일상의 모든것이었을만큼 근무했던 자리인데
왜 이렇게 생경스러운지.....
날도 잘 잡아 눈까지 내리고..
일주일은 해야 하는데 힘내야겠죠...
열심히 일해 혹시 또 이 자리로 복귀(?) 그럴까요??
하는동안 열심히 아자아자아자!~~~
전영록 - 종이학 듣고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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