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님...
글은 모두 그렇게 써 가나봐요..
글도 자꾸 써봐야 늘어 가는것 같구요 그쵸?
자주 게시판에서 님의 글 읽기 소망 합니다*^^*
연희님...
당신의 자상함, 예리함을 무어라 찬탄 해야 할까요?
'양현경 콘서트'글 도 님이 기억해 주셨고, 제가 몇번 올린 신청곡 민해경 의 '당신과 나'를 올렸을땐 놀라움에 소름이 오소소 돋더이다~~ㅎㅎ
당신의 맘 씀씀이가 현숙님께 예비 작가로의 물꼬를 터 주셨네요
이번주 책방에 당첨 되신것 축하 드리고 님의 마음결이 있기에 모두 편하게 이방송에 매료 되는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영재님은 참 복 많으신 분 같네요
연희님~~
고맙습니다
늘, 그자리 에서 우릴 맞아 주시길...
정현숙(sh201071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제가 학창시절에 잡문을 좀 쓰다 중년에는 거의 글을 써보지 않았습니다.
>
> 그러다 작년부터 방송국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사실은 약간 겁이 나기도 했지요.
>
> 뭘 이런 이야기를 쓰는 거야 하고 혹시 비난이라도 들으면 어쩌나, 그리고 난 무심코 쓴 이야기가 나도 모르게 타인에게 해코지라도 되면 어쩌나 하고 말입니다.
>
> 그러나 CBS FM 청취자분들은 다들 교양있고 원만한 분들만 즐겨들으시나 봐요.
> 저의 모자라는 글도 애교로 봐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댓글도 달아주시고...
> 그래서 늘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
>
> 세상에 그런데, 유연희님께서는 작년 가을 이벤트글부터 저의 것을 눈여겨보시고 필이 느껴지셨다니 참으로 과분한 말씀이군요.
> 어떻든 무척이나 고맙고, 이런 격려와 용기를 주시는 말씀에 의지해서 앞으로도 기회되면 여러가지 사연 많이 올리겠습니다.
>
>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고요. 유연희님 글 보고 바로 올리지 못하고, 이제사 말씀드리는 이 게으름을 용서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