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한마음
송현주
2008.02.25
조회 56
아들이 이번주만지나면 하숙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어제 하숙집을 구해놓고 보낼 생각을 하니 마음이 허전하고 대학생이되는 아들인데도 집 떠나보낼 생각에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벌써이러니 군대는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어요.
신청곡:이문세 -알수없는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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