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제 글에 답변주시느라 힘드셔서 어떡해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신청한 노래를 정운님도 한 번씩 다시 적어주신 걸 보고 그 살가운 마음씨와 신선한 아이디어에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전 평소에 남을 배려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이론적으로는 생각하지만, 실제로 정운님처럼 이렇게 실천하지 못해서 자신이 싫어질 때도 있는데, 어쩌면 이런 식으로 상대방의 용기를 북돋워줄 수 있을까 그 마음 씀씀이에 존경을 표하고 싶습니다.
제게 이렇게 용기를 주시듯이 정운님도 한 주 시작 멋지게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