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동문이요~^^
박입분
2008.02.25
조회 24
감기 정말 지독한 감기네요.
저도 작년 11월 25일에
친목계원중 왕언니네 김장해준후로
걸렸던 감기를 여적지 달고 사네요.
에효~
아주
징글징글하네요.

갔나 싶으면 다시오고
진짜 갔나 싶으면 또 와있고

궁시렁~궁시렁
병원을 다녀도 차도도 없네요.
시간만이 약이 되는것 같아요.
봄이 얼렁 왔으면 좋겠네요.

귀여운 유연희님~!
맞기 싫어도 병원가서 주사 한대 푸~욱(아야야~~)
맞고 주치의 처방받으세요.
정말 오래 가는 감기랍니다.

귀여운 유연희님의 감기를
멀리 아주 저 멀리
시집 보내기 위해
힘찬 응원의 힘을 보냅니다.
아자아자...화이팅~^^
빠샤샤~~~~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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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말부터 있었던 감기 증세가 벌써 2월의 끝자락인데
> 여적지.....떼어내질 못했네요~
> 요즘 감기는 왜 이리도 오래 가는지 모르겠어요.
>
> "고놈 참~미워 죽겠네요!"
>
> 설 전...
> 큰명절 앞두고 훌훌 벗어나야 하겠기에
> 이주정도 병원다니며 약먹고,조심하며 지냈더니 다 나았다 싶어
> 병원 끊고...있었더니...
>
> 웬걸~~~요...??
> 또다시 기세가 등등해 이틀전부터는
> 기침에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멍합니다.
> 그동안에 대추,배,파뿌리,도라지,생강,갖가지 넣어 팔팔 끓여 지친 몸을 달래 보았건만 허사.....
>
> 오늘은 기어코 그렇게 맞기 싫은
> 엉덩이 주사 꽝~놓아달라 해야 겠어요~
> 바늘이 내 살속으로 들어가는 그런 느낌이 싫어
> 부득이 주사 맞을 일 있음 바늘 구멍 들어가는 그 순간에
> 엉덩일 꼬집어 달라고 부탁 했었거든요~~
>
> 건강한 몸으로 꽃피는 3월의 문턱에 들어서야 겠기에...
>
> **유가속 가족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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