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하는맘으로 ..
손정운
2008.02.25
조회 47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금방이라도 봄이 올것 같더니 겨울의 끝자락이 바람이 차네요 .. 그도 그래요 .~~ 쉽게 오는 계절 미련없이 보내는 계절 이면 소중하지도 추억도 없을꺼예요 . 힘듦을 알아야지 소중한것도 아는게 세상 이치 인것 같아요 . 어제는 휴일인데도 급히 주문이 들어와 하루종일 바쁨에 즐겁지가 않고 입이 대빨 나와있었네요 . 사람 먹고 사는일에 힘들어 죽겠다구 궁시렁 대면서 말입니다 못했준다고 하면 돼는데 해달라고 하는사람도 얼마나 급한면 그렇까? 그리고 또 못해준다고 하잖아요 . 그러네요 . 배불려서 그런다고 . ㅠㅠ 감사 하는맘으로 해드려야 약발도 잘받는데 제가 심통나게 했으니 . 어쩐대유 약발 안받아서 .ㅎㅎ 매일 아침 이곳에 오면 감동의 글들이 절 울리네요 . 며칠전에도 전 암것도 해드린것 없는데 . 감사하다고 정현숙님께서 그러시더니 오늘은 . 우리 이뿐님께서 .. 절 울리네요 . ㅠㅠ 여러분들이 너무나 마아니 아껴주어서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 모르겠습니다 . 앞으로도 따뜻한 햇살이 비추어 긴~~~~~~~~~~~~그림자 드리워지도록 감사하는맘으로 사려고 맘을 먹을께요 심통내지 않고 약발 잘 받도록 약을 지을께요 . 참 .. 그리고 자숙이랑 놀고 있을 미숙씨에게도 안보 전하고 싶네요 . 미숙씨 에게도 감동 받는일이 있었는데 따로 고마운 맘 전해야 하는데 . 도통 뵐수가 없네요 .. 김미숙씨 . 정운언니가 겁나게 보고파요 . 바쁨에 알지만 . 안부 전해줘요 . 노사연 . 님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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