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우린 닮았을까요?
손정운
2008.02.26
조회 42

손정희 언니 .. 내 언니 글 밁으면서 눈물 콧물 빼고 의자 뒤로 디집어 진지도 모르게 웃엇습니다 . 요즘 이리 박장대소 웃는 일이 없었는데 . 정희 언니 캄샤 합니다 . 웃는이유중 .. 너무나 닮은데가 많아서 . 찔려서 웃었네요 /. 집에 있슴 하루종일 리몬컨 가지고 손운동 하는 옆지기두 생선회를 무지 좋아하는 식성도 . 손님 한번 초대 할라 치면 대청소 해야 하는것두 ㅎㅎㅎㅎ 사는게 어쩜 저희랑 닮아서 혼자서 웃고 있으니 . 울식구 제가 무슨 야동이라도 본줄 알고 힐끔 쳐다보고 있네요 .. ㅎㅎ 같은 성씨 라서 정감이 더 가는 손정희 언니 . 축하 드림니다 . 아드님 제대 . 저두 그랫었요 . 사춘동생 제대 할때 . 버얼써~~~~ 짝은아빠 짝은엄마 마음은 얼마나 기둘렸을뗀데 / 말입니다 이제 곧 제대 하는 아드님 대학교 입학은 아드님 . 행복만 웃음꽃 필날만 있겠네요 .. 다시 한번 축하 드리고 참 ~~~~ 쌀 한가마니도 당첨 됐으니 . 경사 났네요 .. ㅎㅎ 눈이 쌓인 마지막 겨울 정취에 차한잔 하세요 ~~ 정운이가 차한잔 대접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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