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한테 제 마음 전해주세요^^
박혜란
2008.02.26
조회 28
매일매일 아침부터 이제 막 돌을 지난
우리 예쁜 아들과 씨름하다가
낮잠을 간신히 재우고서야
신랑의 얼굴을 떠올려 볼수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가질 수 있네요.
오늘도 서울 어딘가의 차안에서
늘 그랬던 것처럼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일하고 있을 신랑에게 너무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신청곡으로 너무 예쁜 노래
이상은 '비밀의 화원'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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