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매일 DJ님의 목소리는 듣고 있습니다.
제법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마음은 봄을 향해 가고 있는데 말이죠.
마트에 갔더니 봄동배추가 나와 있더라구요. 쌈도 싸먹고, 겉절이도
하려고 사왔습니다. 그동안 김장 김치로 겨울을 났는데 푸성귀를 보
니 젓가락이 푸성귀 쪽으로 가게 되네요.
곧 제비도 날아 오겠죠.
윤승희 - 제비처럼 -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