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 축하함^*^
황덕혜
2008.02.26
조회 48
당첨된 면면을 훑어 보니 이젠 눈에 익은 이름들이 보인다...
유가속 밥을 제법 먹었다는 증거다 ㅎㅎ

우선 영재님과 봄내 작가님께 감사 하다는 인사 부터 다소곳 하게 드려야겠다

고맙습니다~~~~
은혜, 잊지 않을게요~~^*^

주경님~~~
시어머님 병환으로 고생 엄청 하는건 알지만 내가 제일 만만한게(?)당신이니, 어쩔 수 없네그려...

형편도 될듯 하니, 쌀 한가마니 받은 기념으로 그 쌀로 떡 좀 하시지~~~~~
이제 봄이 올것 같으니 쑥 섞어 쑥떡 좀 하소
나도 직접 받았으면, 안그래도 퍼주기 좋아하는데 당장 떡쌀 담근다. 까짓거...ㅋㅋ
자~~~~~알 생각해 보소...꼴깍....


손정희님~~~~~~
밥 한끼 얻어 먹나 하고 정운님 눈치만 보고 있었는데...
영~~소식이 없네요
많이 바쁜건지, 튕기는 건지 원~~

님의 글 읽으면서...다들 이러저러 사나보다..가정 다른데 없나보다..했네요~~
그래서 전 집에 손님 초대 자주 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쓸고 닦지 않을 수 없거든요~~

제일 부러웠던게 아들 말년 휴가예요...
우리 아들은 이제 일병 달고 3월 7일에 9박 10일 첫 정기 휴가 나오네요..
오늘 아침도 달력 쳐다보며 손꼽았네요 ㅎㅎ


이제 자식들 다 떠나 보내고 선생님과 두분만 남으시겠네요
휴일엔 차타고 근교에 드라이브도 나가고 하세요..
결국엔 둘만 남는것 같습디다
우린 여행도 많이 다니고 해요..

정희님~~
회 좋아 하세요?
정운님과 묻어 가서 밥한그릇 먹긴 틀린것 같으니까 이젠 거꾸로 정희님이 저 연락처 수소문 해서 밥 한끼 사줘보소
내가 바닷가에 모시고 가서 싱싱한 활어로~~~~걍~~ㅋㅋ

주경님, 떡 주면 내가 끼워 준다
떡 하나에 회 한점 이요.. 알았죠?

먹고 싶은건 먹고 삽시다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거라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답디다~~~~~

정운님~~
우리 떡 먹을때, 바닷가서 회 먹을때...
선물로 받은 비단 금침, 바닥에 쫘~~악 깔아보소...

어떤 것인가 눈요기라도 하게...
알았죠? ㅎㅎ

모두모두 축하 드리고, 다음 티켓을 향해 숙제 부지런히 합시다

근데 컴퓨터 에서도 감기 옮나요?
밤새도록 입분님, 연희님 기침 받아 한다고 잠 한숨 못잤네요...
문병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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