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에게 들이대는 미숙씨 어데가고...이번엔???
주경
2008.02.27
조회 51

춥당..
몸도 마음도...
입춘도 지났다 하건만 왠일이래??
새벽녘에 눈내린것이 너무이뻐 운전하다말고 내려서 한컷

요즈음 너무바빠...
방송도 지대로 못듣고..
글쓸라치면 졸음이 밀려와 눈팅만 적당히 하고..
유가속에 ...
누가 들어오고 나가는지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영재님은..
인터넷엔 관심 쪼금밖에 없고...모바일과 레인보우 노래만 띱따
틀어주고...칫...
작가님은 숙제열심히 하는이들 다 챙겨서 선물주느냐고 바쁘고..

그리들이대던..김미숙씨는 온데간데 흔적도 없고??
아무리 바빠도 점이라도 찍을것이지..나처럼...
김미숙씨~~~~~~~~~그만 자고 나오면 안되겠니???

그리고,,왜??왜??
남의 쌀에 눈똑들이고 떡하라 성화이니...난 쑥떡 띱따 싫어하는데
난 가래떡하고..건포도 넣은 백설기 띱따 좋아하걸랑여...그러니
내 맛있는떡집...찾아서...가래떡이나 한말 [유가속]에 보낼터이니
다들 가서 한가락씩 뺏어먹던지...맘대로 하셔~~~

어느새 3월이 다가오는데..
남편은 맨날 나한테 떠맡기고 출장중..
아들은 결국은 회사옆으로 이사가고..
딸은 엄마 힘들까봐 지가 대신 감기랑 사랑이나 하고..
외롭다..
외로워..
그나마 병실에 앉아 ...책읽는게 낙이건만..
책장이 넘어가질않는...봄..봄..봄...

숙제는 왜이리 많이 내주는건가??
가만보니..
친구고..동생들이고...글도 안ㅡ쓰고 모들하고 있는건지..

고놈의 떡타령에...,,할수없이 잽싸리 글하나 올리고 갑네다
영재님~~
작가님~~
3월되면...가래떡 보낼터이니...한가락씩 놀러오는 저 아즘씨들에게
나눠주세여..혹시 빈손으로오면..주지말구여..

그럼..
꼭두새벽 눈발이 휘날리는 그길에서 어린아이처럼 눈꽃이 예뻐
결국은 사진한방 찍어 날리오니..

신청곡 한번만 틀어주심 안되나여???....소개같은거 안해도 좋습네댜

이승철 ...............사랑한다
바비킴................일년을 하루같이
이권혁................창가의 명상.............

[추신]
그냥 CD 틀어도 되지만요...영재님이 좋은목소리로 노래곡목소개하면
더 좋거든여...ㅋㅋ..저만 그런가여??...

뭐 여하튼...새해부터.....감사합니다....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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