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에 올렸는데 이곳에 다시 신청합니다.
월요일날 신랑이 수술을 했어요.
어젠 병원에세 간호를 했는데 오늘은 아이때문에 집에 왔네요.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낼 오전에 병원에 가지 전까지 편하게 있어달라구] 전해주세요.
신랑때문에 알고 듣고 있는 93.9 입니다.
지금 병원에서 듣고 있을거예요.
힘들때 듣고 있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로 힘 주세요.
이소라 청혼
신랑에게 전해 주세요
유진옥
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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