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공료님...우왕~
호떡 말씀하시니까
호~호~
불어가며 먹던 호떡이 생각나네요.
우왕~
군침이 꼴까닥 하네요.
침은 흘리지 않을거에요.
왜?
사무실이니깐요...하하하
호떡 맛나게 드시구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저는 이제
퇴근합니다.
염공료(sungsol)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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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출했다 돌아오니 4시가 되었더구요.
> 아이들에게 컴퓨터부터 켜서 레인포우 올리라 하고
> 저는 아이들에게 줄 호떡을 만들었습니다.
>
> 어제 눈이 많이 내려 아이들과 공원에 가서
> 사진도 찍고 눈밭을 발로 꼭꼭 밟아 꽃모양도
> 만들고 눈싸움도 해보고...
>
> 오랜 만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 간식도 만들어 주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
> 행복하다는 것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것
> 살면서 자주 느끼게 됩니다.
>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
>
>
>
먹고싶은 호떡...오늘 같은날에 딱
박입분
200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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