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간식으로 호떡을 만들면서
염공료
2008.02.26
조회 45

외출했다 돌아오니 4시가 되었더구요.
아이들에게 컴퓨터부터 켜서 레인포우 올리라 하고
저는 아이들에게 줄 호떡을 만들었습니다.

어제 눈이 많이 내려 아이들과 공원에 가서
사진도 찍고 눈밭을 발로 꼭꼭 밟아 꽃모양도
만들고 눈싸움도 해보고...

오랜 만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간식도 만들어 주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것
살면서 자주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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