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덕혜님 고맙읍니다.
양광모
2008.02.27
조회 28
평소 글쓰신것 종종 읽어봅니다. 지루함이 없읍니다.
아침부터 팬카페는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선하였고 유가속에 부지런히 글올리신 회원님들의 이름들이 저의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덕혜님 평소 저에게 답변 주신것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혜영님 카페한번 오셔서 좋은글 많이 주세요.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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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모님~~~~반갑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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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 오늘처럼 4시 '유가속'이 기다려 지는 날 도 없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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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같이 손꼽고 마음 모아 그 시간을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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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광모(yang1541154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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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는 시간은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있는 하루중 유일한 시간 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CBS라디오 타방송과 더불어 최혜영 팬카페들어와 저와같은 공감대와 같은분과 대화를 나눕니다.매일 집에서 회사로 출근하고 퇴근후 잦은 술자리.. 매일 똑같은 일상생활이 반복되어었는데 "유가속"을 듣기 시작한 후부터 술도 줄이고 컴퓨터와 친해지고 "유가속"이벤트에 참여하다보니 부지런해지고 그러다보니 주변에서는 저보고 새로운 취미를 갖고 그것이 생활화 되었다고 하며 부러워했읍니다. 작년 어느날 TV속에 최혜영님께서 오랫만에 출연하시며 이런말씀을 하셨어요."난 과거 가수라는 것을 잊고 살았는데 어느날 나도 모르는 팬카페가 생겨서 그분들에 보답하고자 방송출연을 결심한 것 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저도 최혜영 팬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읍니다. 막상 들어와보니 회원들이 순진해 보였고 가족같은 느낌이나기 시작했읍니다. 저에겐 "유가속"외 또 하나의 가족이생긴것이지요.
> > 최근 '유가속'에 가입한 박화연씨는 팬카페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 > "추억속으로 똘똘 뭉친 따뜻한곳 가족같은 카페...그리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 제작진 여러분...가수최혜영님을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늘 좋은방송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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