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영님이 나오신다는 소식에
여기저기서 반갑다는 이야기네요.
저도 그 반가운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처음 데뷔 하셨을때가 대학생 때 이셨죠 아마도.
가녀린 몸매에
애교스러운 혓소리
낭랑한 목소리가
중학생이었던 저를 부러움에
폭 빠지게 하셨어요.
그 당시 어느 가요프로에
가수 김학래씨와 나란히 서 노래를 열창하시는 모습이
기억납니다.
결혼하시고 따님도 한 분 두셨다는 소식도 접한 것 같네요.
얼마전 모 방송국의
ㅇㅇ1000곡에 나오신 모습을 보았었지요.
혜영님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세월을 훌쩍 뛰어 넘는 느낌이 좋았어요.
고맙습니다.건강하게 즐겁게
우리 앞에 서 주셔서...
지난 시절 추억속의 그사람이
변치않는 모습으로 내 앞에 다시 있어주면
그보다 고마운게 없더라구요.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 들려주시구요.
방송에 자주 나와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네시 기대만발입니다.
최혜영 - 물같은 사랑 -
-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
- 그것은 인생 -
아기때는 젖주면 좋아하고 아하 ~~~
김해경
2008.02.27
조회 11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