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생활속에서도
이렇듯 시간내서 얼굴 도장 찍어 주시고
참 고맙네요.
맞아요~!
새로운 취미생활을 갖는다는것은 정말 좋은일이랍니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결과에서 맺게 되는 좋은 결실에
더 큰 기대를 걸어보는거지요..뭐~
양광모님의 홍보가 확실하게 전해졌다는 증거가
바로 "유가속"에 있네요.
신준섭씨께서
양광모님의 소개 받고 오신듯...하하하
바로 "유가속"과 함께 하고 계시니 말입니다.
요즘 회사일로 맘이 무겁다고 하셨는데
한고비 넘기고 나면 조금은 여유로와 질거에요.
힘내시구요~!
세상사 다 좋은 일만 있다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요.
양광모님~
오늘 맘것 누려보세요.
초대공감 7080
초대손님..."최혜영"님의...'그것은 인생'
함께 듣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꼭~이요~!!!
아셨죠?
흐음~
양광모(yang1541154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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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는 시간은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있는 하루중 유일한 시간 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CBS라디오 타방송과 더불어 최혜영 팬카페들어와 저와같은 공감대와 같은분과 대화를 나눕니다.매일 집에서 회사로 출근하고 퇴근후 잦은 술자리.. 매일 똑같은 일상생활이 반복되어었는데 "유가속"을 듣기 시작한 후부터 술도 줄이고 컴퓨터와 친해지고 "유가속"이벤트에 참여하다보니 부지런해지고 그러다보니 주변에서는 저보고 새로운 취미를 갖고 그것이 생활화 되었다고 하며 부러워했읍니다. 작년 어느날 TV속에 최혜영님께서 오랫만에 출연하시며 이런말씀을 하셨어요."난 과거 가수라는 것을 잊고 살았는데 어느날 나도 모르는 팬카페가 생겨서 그분들에 보답하고자 방송출연을 결심한 것 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저도 최혜영 팬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읍니다. 막상 들어와보니 회원들이 순진해 보였고 가족같은 느낌이나기 시작했읍니다. 저에겐 "유가속"외 또 하나의 가족이생긴것이지요.
> 최근 '유가속'에 가입한 박화연씨는 팬카페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 "추억속으로 똘똘 뭉친 따뜻한곳 가족같은 카페...그리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 제작진 여러분...가수최혜영님을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늘 좋은방송 감사합니다.
>
무쟈게 반갑습니다...^^
박입분
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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