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계 형사의 꿈을 위하여......
방연숙
2008.02.27
조회 18

"너 때문에 20살에 애기 엄마 소리 들었어"

조카 현석이와 웃으며 하는 이야기입니다.

언니가 직장을 다니는 이유로 현석이를 엄마께서

키웠는데 엄마께서 일이 있으셔서 부득이 내가

보는데 아기였던 현석이를 안고 택시를 탔는데

"어려보이는데 벌써 아기 엄마에요" 라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었습니다.

고녀석 벌써 오늘 대학 입학이래요

아들같은 우리 현석이 입학 축하하구요

장래 희망이 "강력계 형사"라는데 꼭 그 꿈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 해바라기.... 행복을 주는 사람
안재욱....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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