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는 이시간은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있는 하루중 유일한 시간 입니다.
집에 돌아오면 CBS라디오 타방송과 더불어 최혜영 팬카페에
들어와 저와같은 공감대가 같은분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매일 집에서 회사로 출근하고 퇴근후 잦은 술자리..
매일 똑같은 일상생활이 반복되어었는데 "유가속"을
듣기 시작한 후부터 술도 줄이고 컴퓨터와 친해지고
"유가속"이벤트에 참여하다보니 부지런해지고 그러다보니
주변에서는 저보고 새로운 취미를 갖고 그것이 생활화 되었다고
하며 부러워했읍니다. 작년 어느날 TV속에 최혜영님께서
오랫만에 출연하시며 이런말씀을 하셨어요.
"난 과거 가수라는 것을 잊고 살았는데 어느날 나도 모르는
팬카페가 생겨서 그분들에 보답하고자 방송출연을 결심한 것 이라고"합니다. 그래서 저도 최혜영 팬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었읍니다. 막상 들어와보니 회원들이 순진해 보였고 가족같은 느낌이나기 시작했읍니다.
저에겐 "유가속"외 또 하나의 가족이생긴것이지요.
최근 '유가속'에 가입한 박화연씨는 팬카페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추억속으로 똘똘 뭉친 따뜻한곳 가족같은 카페...그리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제작진 여러분...가수최혜영님을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좋은방송 잘 듣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추억속으로 똘똘 뭉친 또하나의 가족 최혜영카페...
양광모
200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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