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도 멀리 떠나 보내야할 나이가 됐네요
장윤영
2008.02.28
조회 23
서른 살이 되었다고 슬퍼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대 후반에 들어섰습니다.
30대 초반에는 그래도 노래방에서 열심히 이 노래를 불렀었는데 이제 부르기조차 쑥스러진 노래입니다.
김광석 콘서트에서 '서른 즈음에'를 들었을 때만 해도 아직 20대였는데 말이에요. 나이를 한살한살 먹는게 슬프네요.
유영재씨, 슬픈 제 마음을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로 달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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