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싱글벙글...
김문자
2008.02.28
조회 33
안녕하세요...
어제 아이들과 저녁을 먹는데 택배가 왔다고 해서 무슨 택배인가 했더니...글쎄 쌀이 왔더라구요...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ㅋㅋㅋ
남편이 능력이 좋다고 하네요...역시 가게에 보탬이 되니 좋은가봐요..덩달아 열심히 듣겠다고 하네요..저 잘했죠?..
쌀을 살때가 됐는데 필요할때 받으니 더없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꾸벅.. 맛있게 먹을께요....기억에 남을 일이 생겼네요...어제 오늘 하루종일 싱글 벙글이에요....

추가로....윤태규-마이웨이 신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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