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황덕혜
2008.02.28
조회 54
몸이 아파 그런지, 맘이 축축 늘어 지는것 같아요...

유가속 지기들도 앓아 누운분들이 계시겠죠?

어제 최혜영님 노랫말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물같은 사랑"
또한번 들을수 있을런지요...

방금 유가속지기와 전화 했는데 "잘 놀다 와서 아픈건 쌤~~통"이라네요..

에효~~
유구무언 입니다요

건강에 유의 하세요

한번 감기 걸리니 꿀단지 마냥 떨어지질 않네요...

오늘도 두시간 동안 위로 받으며 열심히 듣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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