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머금은 매화의 자태에 취해..
유연희
2008.02.28
조회 26
어제 용인은 잘 다녀가셨나요????
어제 늦게 사연 접하고 남편에게
"여보~용인 장례식장이 어디야?"
뜬금없는 질문을 했네요...^*^...
이슬 머금은 매화의 자태에 흠뻑 빠져봅니다.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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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퇴근후 집에 가보니
> 쌀 한 가마니가 도착해서 저를 보고 활짝 웃더라구요.
> 지도 주인인 저를 만난게 무지 반가웠던 모양입니다.
> 하~ 하~ 하~
>
> 왜 그런거 있잖아요~!
> 안먹어도 배부르고
>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것
> 감사합니다.
> 이렇듯 제 맘을 뿌듯하게 해주셔서요.
>
> "유가속"에서 주신 선물이니 귀하게 여기고
> 기름지고 보슬보슬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 맛난 쌀밥 지어먹을게요...^^
>
> 지난번에 주셨던 선물
> 구운김을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 흰쌀밥에 얹어 맛나게 먹을거랍니다...(캬하~군침돈다)
>
> "유가속"의
>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께
> 감사하다는 의미로
> 제가 봄을 제일 먼저 알려드릴려구요.
> 예쁜 홍매화를 올려드립니다.
>
> "홍매화 봄을 재촉하다."
>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6일
> 부산 남구 대연동 UN기념공원 내 개화한
> 홍매화에 빗방울이 맺혀있는 풍경입니다.
>
> 봄이 성큼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음을
> "유가속" 가족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거든요.
> 하~ 하~ 하~
>
> 가끔은 하루의 무료함이 느껴질때가 있잖아요.
> 이럴때 화사한 풍경을 보게 되면 기분전환이 되지 않을까해서요.
>
> 오늘 하루도
> 행복하입시데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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