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퇴근후 집에 가보니 쌀 한 가마니가 도착해서 저를 보고 활짝 웃더라구요. 지도 주인인 저를 만난게 무지 반가웠던 모양입니다. 하~ 하~ 하~ 왜 그런거 있잖아요~! 안먹어도 배부르고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것 감사합니다. 이렇듯 제 맘을 뿌듯하게 해주셔서요. "유가속"에서 주신 선물이니 귀하게 여기고 기름지고 보슬보슬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맛난 쌀밥 지어먹을게요...^^ 지난번에 주셨던 선물 구운김을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흰쌀밥에 얹어 맛나게 먹을거랍니다...(캬하~군침돈다) "유가속"의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의미로 제가 봄을 제일 먼저 알려드릴려구요. 예쁜 홍매화를 올려드립니다. "홍매화 봄을 재촉하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6일 부산 남구 대연동 UN기념공원 내 개화한 홍매화에 빗방울이 맺혀있는 풍경입니다. 봄이 성큼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음을 "유가속" 가족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거든요. 하~ 하~ 하~ 가끔은 하루의 무료함이 느껴질때가 있잖아요. 이럴때 화사한 풍경을 보게 되면 기분전환이 되지 않을까해서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입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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