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인영님~~
김해경
2008.02.29
조회 23
작가 장인영님!
이렇게 불러도 될까요?
첫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쉼없이 노력하는 이의 모습은
낯 모르는 이에게도 희망과 용기의 불빛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기는 산후의 몸조리라고 생각하시고
몸 잘추스리시기 바래요.
'장인영'님 이름 꼭 기억할께요.
두번째 출간도 기대하겠습니다.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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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습디다...
> 드디어,
> 긴 산고 끝에 '첫열매' 순산 하셨군요...
> 축하 드립니다...
>
> 어떤 분야의 관련 책이던, 반갑고 기쁜일 이잖아요..
>
> 저도 서점에 자주 가는편 인데 '장인영'님 이름이 적힌 책이 있나 유심히 살펴 볼게요~~
>
> 이래서 아는 사람의 정이 무섭다는게지요..
>
> 그동안 노력 많이 하셨고, 이 기쁜 소식 아침 댓바람에 읽을수 있어 하루가 행복 할 것 같습니다
>
> 종종 들러 인영님 분야의 애환도 글로 적어 주시면 기쁘게 접할게요~~
> '감기'~~만만찮은 놈 입니다
> 잘 달래서 미련없이 보내세요...
>
> 저는 이놈을 잘못 건드려 아예 그로키 상태입니다
>
> 어머니와 행복한 3월 꾸려 나가시길 기원 드리며...
>
>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
>
>
> 장인영(yannemari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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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셨어요?
> > 예전에 유영재님 '완전너무팬'이신 울엄니께서 얼마나 이 방송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시는지 글 올렸었던 '이재희 딸' 장인영입니다.
> > 요즘은 유영재님 목소리 듣는 것이 아예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리셨는지 방송 들으신다고 어디 나가셨다가도 네 시에 맞추어 열심히 서둘러 컴백홈 하신답니다.
> > "유영재 만나러 가야돼~"
> > 조금이라도 약속시간에 지각하시면 "에이, 한 마디 놓쳤네~"
> > 날마다 엄마의 스케줄 표에 오후 네 시에는 이미 약속이 되어있는 것이지요...
> > 초특급 중요한 약속이라 꼭 지켜야만 한다는 부담감과 의무감이 깃든 그런 약속이 아니라, 그저 엄마 일상의 소중하고 즐거운 약속말이에요.
> > 두 시간 씩이나 기쁨을 담뿍 주는 생활의 낙이 되어주신다는 것...
> > 그것도 하루도 쉬지 않고!
> > 유영재님과 방송 만들어주시는 모든 분들, 얼마나얼마나 훌륭하신지 다시금 생각해보게됩니다.
> >
> > 또 말이 길어졌네요,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싶어서요^^
> >
> > 기억 못하실지도 모르겠지만..
> > 예전에 여기 게시판에 제가 쓴 책이 출간되면
> > 한 권 선물로 드리고싶다는 이야기를 적었던 기억이 나서
> > 얼마전 나온 따끈따끈한 제 책 소포로 보내드렸습니다.
> > 디자인서적인고로 가요 들려주시는 방송과 전혀~ 관계없는 내용이라
> >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읽어주시는 것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 > 그냥 작가의 입장에서는 자식^^과 같은 소중한 선물이니
> > 스윽 한번 넘겨보시구 책장에 꽂아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 > 애청자의 책선물..나쁘지 않지요? 헤헤...^--^
> >
> > 세상 사람들 감성을 풍부하게하고 때론 아픈 마음도 어루만져주는
> > 좋은 일 하시는 유영재님과 방송지기 여러분들, 그리고 방송을 함께 공유하시는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 > 아참 저 독감걸려서 고생하구있어요..이녀석이 아주 제대로 독해요!!
> > 모두 조심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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