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애증의 강*이요~~
이성자
2008.02.29
조회 20

사무실에서 레인보우로 작게 듣고있어요.

어제는 해바라기와 유익종씨가 계속나오는 바람에

저도 모르게 소리를 키웠답니다.

사장님이 깜짝놀라 바라보셨죠.

그래도 같은 연배라 함께 따라 부르며

행복했답니다.

오늘은 김재희 *애증의 강 *꼭 듣고싶네요.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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