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이미경
2008.03.02
조회 31
며칠전 남편 기일 이였습니다..
벌써 4년이 흘렀네요
어느새 큰아이는 3학년이 되구 .
작은아이는 1학년 입학을 하게 되었네요.
은아 입학을 축하해주세요 .


영웅아 .. 은아야 엄마는 힘들어두 너희들 웃음을 보며 고단함을 달랜다.사랑한다.

손성훈 고백을 신청해요
평택에서 이미경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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