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이른 아침 출근길 한통, 두통의 생일축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오랜만에 늦잠을 잔 덕에 버스를 놓치지 않고 빠른 걸음으로(경보수준)걷느라 숨이 차오르기도 했지만, 기분좋은 전화를 받으니 발걸음도 가볍더라고요.
잊지 않고 걸어주는 친구, 후배의 전화 한통이 큰 기쁨으로 다가오네요. 문자도 일하면서 계속 짬짬히 확인하고 답장보내주었답니다!^^
저희 사장님이 보셨다면, 근무시간에 문자 본다고 좋아하지 않으셨겠지만, 저는 무척이나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였답니다.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지인들에게 따뜻한 축하의 메시지. 그냥 넘기지 마세요.
"니그들이 있어 행복하다" 이렇게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행복을 주는 사람 - 프리스타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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