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를 다녀와서
유동진
2008.03.03
조회 30
지난 주말 다섯가족이 오랫만에 동해에 가서 바다의 내음을
마시고 설악산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가며오며 길도 많이 막혔었지만,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아침겸 점심을 먹고 헤어진 식당앞에서 힘차게 외친 구호를
잊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동 화이팅!!!

신청곡은 "귀거래사" 그리고 김광석의 "일어나" 입니다.

수고하십시요

유 동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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