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그러네요^^
최미정
2008.03.03
조회 32
정말 그런거같아요.
저희 엄마도 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세요.
제가 초등학교 입학햇을 때..1학년 3반이었거든요
그 때도 3반 됐다고 좋아하셨던 기억이 가물거리며
영재님 멘트를 타고 저의 오래전의 기억, 추억속으로
저를 마구 데리고 가네요.
저의 소원은..부모님 건강하시고
가족들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는거죠.
나머지 하나는 유가속 영재님 작가님 모든 분들.
행복해지는거구요 ㅎㅎ
오늘도 잘 듣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