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초등학교 동창 모임에 다녀와서 봄바람을 너무많이
맞았는지 감기.몸살.두통 병이 났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알아누웠는데도 오늘 일하는데 힘이드네요
초등학교 졸업한지 어언35년 이젠 어릴적 친구들도 인생의 중후함과
중년의 고단함이 느껴지더군요....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아 지난주말 너무 즐거운 하루 였다.
모두들 각자의 생활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더구나...
내년 동창모임을 약속하며 모두들 건강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2009년 봄 다시 만나자꾸나...
신청곡:버들피리 -꿈찿아가리-
이 문 세 - 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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