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며 입안에서 사르르...
이런 느낌.. 음 갓 태어난 아기의 바로 그.. 그래.
지 배필이랑 손잡고, 부모곁을 떠나고
첨인 생일인 지난 저녁에 같이 자르고 맛본
케잌 맛....
재 몫 잘해내고, 바라보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여유까지 가질 수 있게 하는 존재,
축하하고, 넘 욕심부리지말고 살아라
갈길이 많이 남아있거든.....
영재님 오늘 등록하고
그동안의 진빚 좀 갚으려고요
강승모의 내눈물속의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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