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따맘마 귀빠진 날이요!
이동영
2008.03.04
조회 22
우리 어머니님의 오늘 생신날인데 날씨가 꿀꿀 하네요...누님들이 오셔서 맛난거 사드린고 하신데는데두 손수 맛난거 해드시겠다고 하시는 못말리는 우리 아따맘마님~~~사랑합니다!
결국엔 해물탕하고 갈비 재워서 온 식구가 먹고 있습니다.
저희의 오남매의 바람막이가 돼주시고 뒤딤돌이 되어 주셔서 어머님 고밥습니다! 그리고 자랑 스럽습니다...
어머님의 저 태평양같은 넓은 마음 잊지 앉겠습니다...
앞으로 더 건강 하시구요...속 덜 썩이도록 노력 해보겠습니다...
저의 어머님이 좋와 하시는 드라마 주제곡 부탁해 봅니다!
이산...드라마 주제곡요~~~수고 하십시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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