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께서 수술후 회복차 동생네 집으로 오셨는데.그 동생
집에 아이들 공부를 위해서 TV를 없애서 어머니께서 무료해 하실까
싶어 라디오를 사기도 하고 그래서, 컴을 이용해 좋아 하시는 노래
들으시라고 레인 보우를 깔아 드렸습니다.
사실 동생 집에서 동화책 보시며 아픈 상처를 달래고 계셨는데.]
누워서 책을 들고 읽으시기도 힘들고, 동화책이라 무료함을 달래
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수술비랑을 많이 보탰어야 하는데...사는게 빈한한지라....
회복되기엔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데. 좋아 하시는 노래 들으시며.
아픔을 잊으시길 바랍니다.
노 사연....사랑
류 계영.....인생.
조 용필.....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강 승모.....사랑별곡.
김 경남.....님의 향기.
영재님!
목이 많이 아프셔서 어제도 맘이 짠했어요.
말을 많이 하지 않으셔도 이해하니.이럴땐 노래로 대신 들려주세여
아울러 시간이 지나야 낫는다지만, 빠른 쾌유 바랍니다.
건강 하세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