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젤로 제가 조아하는 노래를 전반전에 들려주시다니...ㅋㅋ
행복지수가 백배 플러스 플러스 입니다요.
점심때쯤 엄청나게 함박눈이 쏟아지더니 지금은 언제 그랬냥 햇님이
반짝 웃고있어요..
정말 신기한 날씨네요.
영재님!!!
어제보다 훨씬 목소리가 괜찮으신것도 같고....
빨리 나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유가쏙 안방마님들 께서 감기로 마니마니 고생하시는데
영재님 까지 감기로...
저는 왜케 감기도 안걸리고 그러죠???
두아들 대학생이다 보니 울신랑 허리가 확~~휘게 생겼는데
쬐끔 눈치가 보여서리 어제 남편에게 "나 오늘부터 한끼 덜 먹을려고.. " 했더니 " 왜?? 밥심으로 사는 당신이..."
"자기 혼자 돈버느라 애쓰는데 나라도 한끼 덜 먹어야지" 하니
어이가 없는지 "하 하 하~ 걍~세끼 꼬박먹고 아프다는 소리 안하면
고맙지. 괜히 굶지마" 하네요.
못이기는척 걍~~먹을까요???
나이가 많아서 알바로 나같은 아줌니 쓴다는데도 없고...
영재님!!!
봄내작가님!!!
오늘도 덕분에 무지무지 행복하게 오후4시가 시작되었네요.
감사하구요.
빨리 감기 멀리 캐나다 쯤으로 이민을 보내심이 어떠하올런지...
우~와~~ 하늘이다. 감사합니다..^*^
손정희
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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