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나 좋죠. 영재님 저번 기침을 많이 하던데 괜찮으세요. 빨리 감기낳으세요. 다음주 화요일이 제 생일입니다. 생일날 조용히 넘어갈려고 합니다. 우리 둘째 유치원보내는야 물질적으로 많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밖에서 식사를 한적이 거의 없어요. 저에게 가족과 같이 밥을 먹을수 있도록 찌개 식사권을 저에게 주세요.
아이들과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 꽃을 피울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신청곡도 있습니다. 거북이의 빙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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