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선물을 받고 싶어요
김희정
2008.03.05
조회 39
안녕하세요?

3월11일이 저희 친정엄마 72번째 맞는 생신입니다. 고생만하시다 이제는 살만하니까 몇 년전에 우울증을 앓고 계시면서 총명하고 건강한 사고가 어느새 우울증과 함께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그런 엄마께 기분전환하시라고 꽃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부탁드려요.
제가 이 방송을 틀어 놓으면 어디 방송이냐 좋은 음악만 나온다. 하곤 매우 좋아하세요. 그래도 지금은 약을 드시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이런 날에는 밖에 나가시고 그래야 되는데 도통 집에만 계시니 무척 안타까워요. 다시 한번 부탁드려요. 기분도 풀리고 활짝 웃으시라고 "꽃 선물" 드리고 싶어요.
(사랑의 상처;이용)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