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부드러운 목소리로 제 이름과 함께 신청곡을...
김연숙
2008.03.04
조회 35
김범수의 약속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의 김범수노래듣고 싶어요.

이노래를 듣고 있으면 지난날 남편과 지방을 다녀오면서 조용한

고속도로위에서 볼륨을 아주크게 틀어놓고 남편과 같이 따라 부르면

서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그동안 못했던 지난얘기를 나누면서 집에

와요. 그때의 생각을 하면서 들을께요. 부탁해요.

지금 아이들의 컴을 강제로 뺐어서 힘들게 글 올려요.

꼭 방송해 주세요. 내일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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