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보물입니다.
염공료
2008.03.05
조회 29

버리게된 카세트를 라디오로 개조해서 듣고 있어요.
남편이 만들었는데 그런데로 멋있지 않나요?

오늘 외출하고 돌아오는데 경비아저씨가
"유영재의 가요산책"회원이에요?
물으시더군요.

자동차 뒤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예 맞아요. 좋은 노래 많이 나오니까 들어보세요.
cbs방송에서 4시에서 6시까지 방송해요"

지금도 잘듣고 있는데 동생이 전화가 왔어요.
음악들으랴 글쓰랴.. 정신이 없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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