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록 콜록!!! 콧물 줄줄....
영재님 저한테 감기 파셨나봐요.
어제부터 머리가 많이 아프고, 기침이 심한게...목감기가....
햇살은 따스한데 몸은 으실으실 춥네요.
머리가 아픈게 걍 눕고만 싶어지네요.
저희 사무실의 이사님께서도 감기로 한 달 동안 고생 하더니...
결국은 저에게 팔고, 나으셨다구여....
여러분!
제 감기는 어디에 팔아야 하나여?
영재님의 목소리가 활기차서 정신 바짝 차리고 일하고 있어요.
류 계영.....누군가의 품에 안겨.
김 경남.....님의 향기.
강 승모.....사랑별곡 부탁드려여!!!
"감기" "감기" "감기"
김향숙
2008.03.05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