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감기" "감기"
김향숙
2008.03.05
조회 33
콜록 콜록!!! 콧물 줄줄....
영재님 저한테 감기 파셨나봐요.
어제부터 머리가 많이 아프고, 기침이 심한게...목감기가....

햇살은 따스한데 몸은 으실으실 춥네요.
머리가 아픈게 걍 눕고만 싶어지네요.

저희 사무실의 이사님께서도 감기로 한 달 동안 고생 하더니...

결국은 저에게 팔고, 나으셨다구여....

여러분!

제 감기는 어디에 팔아야 하나여?

영재님의 목소리가 활기차서 정신 바짝 차리고 일하고 있어요.

류 계영.....누군가의 품에 안겨.
김 경남.....님의 향기.
강 승모.....사랑별곡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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