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 시간이면
조용히 음악을 틀어놓곤하지요
저 뿐만 아니라 사무실 식구들은
누구하나 불만없이 이 시간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다가
그림을 그리다가
워낙 생각을 많이 하는 직업이다보니....
점심시간에 오늘은 목사님 같으신 선배님께서
윤항기의 장미빛 스카프가 18번이라나요
부탁합니다
사무실 분위기도 그렇고
윤항기의 장미빛 스카프를 부탁드리고싶네요
감사합니다
감기 늘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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