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진 유가속에서 채우세요 ..
손정운
2008.03.06
조회 27

덕혜언니 ..

친정엄마께서 기일에 맞추어서
덕혜언니 만나려 왔나 봅니다 ..
좋은일 이구먼 눈물은요??
세상에서 제일 크고 소중한 엄마의사랑을 주려고
꿈결에서나마 은은한 만남을 가졌구만요 .

채우고 채우고도 부족한 자리는
3월에 햇살이 제일 잘드리워진 곳에서
오후 4시부터 6섯시 까지
유영재 가요속으로 ~~ 와 함께 해요 . ㅎㅎ
아마도 그 허전한 가슴 꽈~~~차 드릴껍니다
차고도 남음 허전할때 마다 조금씩 꺼내서 채우고요 알았죠요

차암 그리고 감사 합니다앙 ..라고 인ㅅ 드릴께요
이른 아침마다 괜찮냐고 문자 주신거요 .
아직 살았나 확인 해주신거요 . ㅎㅎ
감사 드려요 .
덕혜언니 덕분으로 이리 팔팔은 아니여도 살맛나네요 ..

오늘은 영재님께 졸라 볼께요 .
민혜경님의 당신과 나 들려 주십사 하구요 .

저 이쁘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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