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덕혜님의 맘 지가 다 압니데이 고마 내도 부모님이 오래전에 돌아가셔가 그 맴 다 압니데이 왠지 모르게 덕혜님의 글을 읽노라니 제 마음 또한 울컥 감정에 푹 빠지가 아침부터 눈에 이슬이 맺힐려고 합니데이~~~ 책임 지소 마 우야꼬~~~ 안봐도 비디오인데...울 덕혜님~!!! 오늘 날씨와 아주 딱 맞는 분위기로...앙 죄송합니더 이런날엔 걍~ 암생각 없이 울 덕혜님 모시고 인근 교외에 있는 아주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마음을 달래 드려야 하는디 이 몸이 제 몸이 아니라서 맘대로도 몬하고...쪕~ 그대신 밝은 음악과...화사한 꽃으로 기분 전환 시켜 드릴게요. 울덕혜님의 맘처럼 아주 따뜻한 색...고운색으로 말이죠~! 이제...눈물은...뚝~ 아셨죠~? 항상 밝음 뒤엔 슬픔이 서리고 있다는것 그 누구 보다도 제가 잘 아는 사실이기에 이렇게 나마 덕혜님의 맘을 위로해 봅니다. 저도 낼 뵙지도 못한 시아버님 기일이라요...^^ 정성것 모시라는 황덕혜님의 말씀 명심하고 앞으로는 더 잘 모실 생각이랍니다. 세상에 슬픔을 안고 그 슬픔을 표현하는 여 인 네 들 이 여~~~ 오늘 춘설도 내리는데 걍~ 분위기에 푸욱 빠져 봅시데이~~~ 오디서? "유가속"에서죠....뭐 저희들이 가믄 오디메로 가겠어요. CBS를 떠날 수 없지요..하하하 덕혜님~!!! 홧팅~! 아자아자...빠샤~ 아싸라비아 삐약삐약...닭다리 잡고 뜯어 뜯어 걍~ 웃으세요...저처럼 이렇게 말입니다...하 하 하~ ~진즉 사무실에 출근한 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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